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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훈 부총리 "AI 돌봄 확산은 AI 기본사회 실현 중요 과제"
2026. 4. 16. 오후 5:59

AI 요약
초고령화로 인한 돌봄 인력 공급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정부는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로보틱스 등 첨단기술을 활용해 개인별 맞춤형 돌봄과 위험 사전감지 등 예방 중심의 돌봄으로 전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1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7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해 'AI 돌봄기술 전주기 지원 전략(안)'을 포함한 6개 안건(중소기업 대상 공공 AX 계획, 지역 혁신성장 전략, R&D 사업화 고도화, 정보보호산업 육성 등)을 확정했습니다. 회의에서는 AI 확산에 따른 사이버보안 위협 대비와 중동 정세에 따른 공급망 불안 가능성에 대응하기 위해 정보보호 강화 및 원유·납사 대체·저감 기술의 실증·상용화 지원 등도 강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