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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만난 센서의 진화… 응용연구 강국 한국, 지금이 황금기”
2026. 4. 17. 오전 12:32
AI 요약
13일 연세대 신촌캠퍼스에서 열린 2026 네이처 컨퍼런스에서 부브노바 네이처 센서 편집장은 인공지능(AI) 등장으로 최고 성능의 센서가 더 이상 필수적이지 않으며 같은 센서라도 AI로 이전에 이해할 수 없던 데이터를 해석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부브노바 편집장은 로보틱스에서 멀티모달 센싱과 센서 내부 연산(in-sensor computing)이 체화된 지능 구현을 촉진하고 있고, 국제학술지 네이처의 자매지로 올해 1월 창간된 네이처 센서의 공식 출범을 알리며 한국은 응용 연구에 강해 지금이 연구계의 '황금기'라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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