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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AI 인식 기술로 가사 부담 줄이고 삶의 질 높인다
2026. 4. 17. 오전 9:23

AI 요약
삼성전자는 4월 15일부터 16일(현지 시간) 미국 뉴저지주 잉글우드 클리프스의 CEC 쇼룸에서 가전 기술 세미나 더 브리프 뉴욕을 열고 AI 기반의 홈 컴패니언 시나리오를 소개하며 냉장고·오븐·로봇청소기 등 AI 인식 기술 시연을 진행했습니다. 2026년형 비스포크 AI 패밀리허브 냉장고는 내부 카메라로 식재료와 용기 라벨을 인식해 푸드리스트에 자동 저장하는 AI 비전 기능을, 비스포크 AI 오븐은 내부 카메라 기반의 AI 프로 쿠킹으로 조리값 제안과 색상 변화 감지 알림 및 타임랩스 공유 기능을 지원하며, 비스포크 AI 스팀 울트라 로봇청소기는 RGB 카메라와 적외선 LED로 투명한 액체까지 회피하거나 집중 청소할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또한 스페이스 맥스, 오토 필 정수기, 베버리지 센터, 6가지 아이스 메이커, 제로 클리어런스 등 북미 맞춤형 냉장고 라인업과 빅스비의 자연어 이해·녹스 보안 등 연결성과 보안 기능을 소개했으며 문종승 부사장은 북미 라이프스타일에 밀착된 특화 기능과 AI 생태계로 시장을 공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