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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토스 파장에 당근, AI 보안 인력 채용 착수
2026. 4. 17. 오전 9:24
AI 요약
미국 앤트로픽의 차세대 AI 모델 '미토스'를 계기로 생성형 AI 보안 위협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중고거래 플랫폼 당근이 AI 보안(Security) 전문 인력을 채용하고 있습니다. 해당 인력은 학습 데이터와 모델 파일, API, 인프라 등 접근 통제·보안 설정을 점검하고 프롬프트 인젝션·데이터 유출 등 LLM·생성형 AI 환경의 보안 이슈를 모니터링·대응하며 로그 분석을 통한 이상 탐지와 침해사고 원인 분석 업무를 수행하고 취약점 점검·모의해킹·침해사고 대응 경험과 LLM 사용 경험, 클라우드·AI·LLM 서비스 이해를 요구합니다. 당근은 서비스 출시 전 모의해킹을 포함한 보안 검토를 실시하고 침해사고대응팀(CERT) 조직을 확대 개편하며 관련 인력을 추가 채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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