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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위클리] AI 쓰는 한국인 폭증…일상 서비스 판 바뀐다
2026. 5. 17. 오전 9:31
AI 요약
마이크로소프트 싱크탱크 AI 이코노미 인스티튜트가 공개한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의 생성형 AI 사용률은 2026년 1분기 37.1%로 전분기보다 6.4%포인트 상승해 순위가 18위에서 16위로 올랐고, 지난해 6월 이후 AI 사용자 비중 증가율이 43%로 세계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국내 기업들이 엑사원, 솔라, 에이닷엑스 등 자체 생성형 AI 모델을 금융의 보이스피싱 탐지·사기 경고, 통역·번역, 교육의 학습 보조, 차량 음성명령 등 다양한 일상 서비스에 도입하고 포털·메신저·통신·금융 플랫폼이 AI 기능을 내장해 이용 저변이 빠르게 확장되고 있습니다. AI 보안 우려도 커져 앤트로픽의 고성능 모델을 둘러싼 미토스 쇼크 이후 정부가 해당 모델로 국내 기업 대상 모의해킹을 진행해 약 10분 만에 다수 취약점을 발견했고, 이에 따라 해외 빅테크 의존 축소와 AI 보안 주권 논의가 본격화되며 정부는 이르면 이달 말 대응 방안을 공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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