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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야, 왜 말귀를 못 알아듣니"⋯애플, AI 역량 강화 위해 '제미나이' 탑재 검토
2026. 4. 17. 오전 9:37
AI 요약
애플은 인공지능 음성 비서 시리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개발 인력 재정비와 AI 전략 수정을 진행하며 시리 개발 인력 수백 명을 대상으로 AI 활용 코딩 교육 부트캠프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내부 평가에서 앤트로픽의 클로드 코드와 오픈AI의 코덱스 등 AI 기반 도구 활용 역량에서 뒤처진 것으로 판단돼 핵심 개발 조직은 약 60명 규모로 축소되고 성능 평가팀도 비슷한 수준을 유지할 예정입니다. 애플은 오는 6월 WWDC에서 자체 모델이 아닌 구글의 AI 모델 제미나이로 구동되는 새 시리와 챗GPT 유사 챗봇형 기능을 공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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