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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이미지 아닙니다”… 흑백사진관의 항변[도시풍경]
2026. 4. 17. 오전 9:25
![“AI 이미지 아닙니다”… 흑백사진관의 항변[도시풍경]](https://wimg.munhwa.com/news/cms/2026/04/17/news-p.v1.20260417.cfe0a24e679e4be9a27c6d44ea6e939b_R.jpg)
AI 요약
한 흑백사진관 앞에 사진들이 붙어 있고 그 위에 AI 아님이라는 문장이 적혀 있으며 사진관은 이것이 생성된 이미지가 아니라 누군가 실제로 찾아와 카메라 앞에 서서 찍은 사진임을 강조합니다. 글은 사진이 원래 현실을 붙잡는 기술로 시작했고 한국의 사진관이 증명사진, 백일사진, 결혼사진, 영정사진 등을 맡아 삶의 중요한 순간을 기록하는 장소였으며 AI 이미지가 흔해진 지금에도 의자에 앉고 옷매무시를 고치고 표정을 정하는 등 실제의 과정과 셔터 소리를 남기는 점에서 사진관이 쉽게 사라지지 않을 이유가 있다고 설명합니다. 박윤슬 기자는 AI사진가라는 표현이 어색하다고 지적하며 AI가 만드는 것은 사진이라기보다 이미지에 가깝고 보도사진의 가치를 생각하면 그 차이가 더 선명해진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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