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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기만 한 AI시대, 평범·소박한 것의 가치 알리고 싶어
2026. 5. 2. 오전 12:01

AI 요약
계간지 보보담은 2011년 창간해 15년 동안 발행돼 최근 60호가 나왔고 편집주간은 구자열 LS그룹 이사회 의장(73)입니다. 보보담은 국내외 지명 270곳과 국가문화유산 125건을 다루었고 300여 명의 필자와 80여 명의 인터뷰 참여자가 있었으며 5000부를 찍어 배달비를 회사가 부담하는 등 사진과 종이 질을 중시하는 아날로그 형식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구 의장은 잡지를 통해 지역과 역사의 소박한 가치를 기록해 젊은 세대에 전하고자 하며 음악 공연(클래식 100회 가까이, 최근 재즈 시작)과 국악·재즈 융합 등 문화 활동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슈 제안] AI시대, 다시 ‘사람’을 세워야 할 때다](https://cdn.edpl.co.kr/news/photo/202605/20551_41021_461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