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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 빨리 나오는 AI 시대, 인간의 묘수는 질문
2026. 5. 7. 오전 12:04
AI 요약
6일 오후 2시 울산과학기술원(UNIST) 대학본부 2층 강당에서 학생과 시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창호(51) 9단과 이세돌(43) UNIST 특임교수가 반상 위로 먼저 온 미래: 이창호·이세돌이 전하는 AI 시대의 한 수를 주제로 토크콘서트를 열었습니다. 두 사람은 알파고 등장 이후 바둑의 변화와 함께 AI가 빠르게 답을 제시하지만 질문과 판단은 여전히 인간의 몫이라며 AI의 답을 이해하고 자기 판단으로 옮기는 능력과 인간 바둑의 가치가 계속된다고 강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