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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생존전략”…한미일 공동 R&D 협력론 부상
2026. 5. 7. 오후 3:39
AI 요약
대한상공회의소와 한미협회가 7일 서울에서 연 ‘제6회 한미 산업협력 콘퍼런스’에서 한국과 미국, 일본이 메모리 반도체와 에너지 등 AI 시대 필수 분야에서 공동 연구개발(R&D) 기반을 구축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었습니다. 권석준 성균관대 교수는 AI 경쟁이 전성비·가성비 중심으로 전환됐다며 컴퓨팅과 에너지·냉각 인프라 공동개발과 AI 데이터센터 전용 메모리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센터 설립을 제안했으며, 이세영 생성AI스타트업협회장은 공동 활용 가능한 AI 인프라 필요성을 제기했고 하부카 히로키 CSIS 수석연구원은 각국의 다른 규제가 협력의 걸림돌이 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조홍종 단국대 교수는 최근 이란 전쟁으로 에너지 안보 이슈가 부각됐다며 미국의 신규 액화터미널 투자와 동북아 통합 LNG 허브 구축, 소형모듈원전(SMR) 분야에서 3국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