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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전력난, 한미일 손 잡아야…반도체·SMR 협력 확대론 부상
2026. 5. 7. 오전 9:05
AI 요약
대한상공회의소와 한미협회는 2026년 5월 7일 열린 제6회 한미 산업협력 컨퍼런스에서 한미일 3국이 AI 인프라와 에너지 안보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는 제안을 내놓았습니다. 전문가들은 AI 데이터센터용 반도체 공동개발(아시아판 IMEC), 피지컬 AI 테스트베드, 스타트업용 AI 컴퓨팅 크레딧·인프라 허브, 그리고 규제 상호운용성 확보 등을 제시했습니다. 에너지 분야에서는 AI 수요 대응을 위한 LNG 수출 인프라 공동투자와 미국 기술·일본 부품·한국 시공 역량을 결합한 SMR 협력 및 설계인증 상호참조를 통한 'SMR 패스트트랙' 제안이 제기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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