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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전성비-가성비 AI 칩 개발 협력해야”
2026. 5. 7. 오후 3:37

AI 요약
대한상공회의소와 한미협회는 7일 서울 중구 대한상의회관에서 열린 제6회 한미 산업협력 콘퍼런스에서 전문가들이 한국·미국·일본이 메모리 반도체와 에너지 등 AI 시대 필수 분야에서 공동 R&D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권석준 성균관대 교수는 컴퓨팅·에너지·냉각 인프라 공동개발과 AI 데이터센터 전용 메모리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센터 구축을 제안했고, 이세영 생성AI스타트업협회장은 공동 활용 가능한 AI 인프라 구축 필요성을, 하부카 히로키 CSIS 수석연구원은 서로 다른 규제의 효율화 필요성을 지적했습니다. 조홍종 단국대 교수는 최근 이란 전쟁으로 에너지 안보가 부각되자 미국 신규 액화터미널 투자와 동북아 통합 LNG 허브 구축, 소형모듈원전(SMR) 분야의 3국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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