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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전력난 해법은 ‘원전’… 부산서 세계가 머리 맞댄다
2026. 4. 21. 오전 9:14

AI 요약
한국원자력연차대회(KAP)가 'AI 시대를 여는 원자력'이란 주제로 22∼24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며 태평양연안국 원자력콘퍼런스(PBNC)를 14년 만에 유치해 병행 개최됩니다. 체코의 토마시 에흘레르 체코 산업통상부 원자력 및 신기술 실장과 페르미 뉴클리어의 메수트 우즈만 사장 등 국제 연사들이 기조강연을 하고 AI로 인한 전력 수요 급증, SMR, 노후원전 계속 운전, 방사성폐기물 등 다양한 세션에서 원자력의 역할과 국제 협력 방안을 논의합니다. 대회 기간 중에는 19개국 156개사 420개 부스 규모의 2026 부산국제원자력산업전이 함께 열리며 페르미 뉴클리어의 마타도르 프로젝트(총 11GW 전력 인프라와 초대형 AI 데이터센터 연계) 등이 소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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