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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전력시대 승부수 띄운 정부…'원자력 최강국' 청사진 짠다
2026. 5. 19. 오전 10:32
AI 요약
정부가 인공지능(AI) 확산에 따른 전력 수요 폭증과 글로벌 에너지 안보 경쟁에 대응하기 위해 '원자력 최강국'을 목표로 한 국가 중장기 전략 수립에 착수하고, 제7차 원자력진흥 종합계획(2027~2031) 수립 착수회의를 19일 충북 오송 H호텔 세종시티에서 열었습니다. 향후 5년 청사진은 소형모듈원자로(SMR)와 AI 융합, 원전 수출, 방사성폐기물 관리 등을 포함해 초혁신 성장(2030년 민간 주도 SMR 사업화 목표)·국민 안심·융합 확산·기반 강화 등 4대 분야 전략을 담을 예정입니다. 과기정통부 등 관계부처와 산·학·연 전문가 90여명이 참여해 8월 초안 마련 후 공청회와 의견수렴을 거쳐 연말 원자력진흥위원회 심의로 최종 확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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