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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전력 폭증…경북, 원자력 미래 거점 돼야”
2026. 4. 21. 오후 3:30
AI 요약
황일순 서울대 명예교수는 21일 경북도청 특강에서 AI 확산으로 전력 수요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할 것이며 이를 감당할 현실적 해법은 원자력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SMR과 4세대 원전, 사용후핵연료의 재활용(95% 재사용 가능) 등을 통해 경북이 재활용 기술 실증과 원자력 기반의 수소 생산·해수 우라늄 추출 등 새로운 에너지 산업을 선도해야 한다고 제시했습니다. 아울러 원전 사고의 근본 원인을 관리·감시 구조 문제로 지목하며 지자체 중심의 독립적 안전 확인 체계와 안전국 설치 필요성을 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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