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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2026 한국 원자력 연차대회'에서 '인공지능시대 원자력의 전략적 역할'논의
2026. 4. 22. 오후 1:30

AI 요약
2026 한국 원자력 연차대회가 4월 22일부터 24일까지 부산 BEXCO에서 한국원자력산업협회 주최·과기정통부 등 후원으로 개최되었고 태평양연안국 원자력 학술회의(PBNC)를 14년 만에 유치해 ‘인공지능 시대를 여는 원자력(Nuclear Energy for an AI-powered World)’을 주제로 국내외 전문가 약 1만 9천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기간 중 부산 국제원자력 산업전이 함께 열려 한국수력원자력·한전 KPS·두산에너빌리티·한국원자력연구원 등 국내 주요 기관과 미국 웨스팅하우스, 프랑스 오라노·프라마톰, 캐나다 앳킨스리알리스 등 해외 기업을 포함한 총 19개국 155개 기관이 전시관을 운영했으며 체코는 국가관을 운영했습니다. 과기정통부는 원자력 기여 단체 1개 기관과 산·학·연 전문가 18명에게 장관 표창을 수여했고 김성수 연구개발정책실장은 SMR 특별법 시행에 맞춰 SMR 범부처 지휘 본부 구축·기본계획 수립·민·관 합작 연구개발 및 실증 지원 강화 등 후속 조치를 추진하며 원자력 전주기 기술혁신과 차세대원자력 시스템 개발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