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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전력 수요 폭증…해법은 원자력" 부산서 글로벌 논의
2026. 4. 22. 오후 1:02
AI 요약
인공지능(AI) 확산으로 급증하는 전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원자력의 전략적 역할'을 놓고 국내외 전문가들이 22일부터 24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한국원자력연차대회'에서 논의했습니다. 행사는 'AI 시대를 여는 원자력'을 주제로 기후위기·탄소중립·AI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하는 원자력의 역할을 집중 조명했고, 태평양연안국 원자력 컨퍼런스(PBNC)가 14년 만에 국내에서 함께 열리며 약 1만9000명의 국내외 전문가가 참여했습니다. 체코 원전 도입 대표단과 메수트 우즈만 페르미 뉴클리어 사장, 토마쉬 에흘레르 체코 정부 측 실장 등이 참석했고 부산국제원자력산업전에는 19개국 155개 기관이 참여해 원전 산업 협력과 수출 확대, SMR 후속 정책 등이 논의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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