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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전력 대란에 구글·빌 게이츠의 승부수… 美 '차세대 원전' 10년 만의 귀환
2026. 4. 24. 오전 6:56

AI 요약
월스트리트저널은 빌 게이츠가 설립한 테라파워와 구글이 협력하는 카이로스 파워가 각각 와이오밍주와 테네시주에서 차세대 상업용 원전 건설에 착수했으며 구글·메타·엔비디아의 엔벤처스와 HD현대 등이 투자자로 참여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테라파워는 액체 나트륨 냉각을 사용하는 345MW급 원전에 에너지 저장시스템을 결합해 피크 시 500MW까지 출력을 올리고 항공우주의 신속 프로토타이핑 방식을 도입해 건설 기간을 42개월로 단축했으며, 카이로스는 용융 불화염을 사용하는 저압·고온 설계로 안전성을 높였습니다. 기사에서는 이번 SMR 전환이 한국의 원전 기자재·모듈화 기술 수출 기회를 열고 투자자는 빅테크의 에너지 항목 CAPEX 비중, SMR 상업화 속도(인허가·건설 공기 준수율), 전력망 기자재의 수주 잔고 등 3가지를 확인해야 한다고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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