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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미국 AI기술 훔쳐, 증거도 있다” 격노한 백악관…오픈 AI·구글도 합세
2026. 4. 24. 오후 12:54

AI 요약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마이클 크라치오스 백악관 과학기술정책실장 발언을 인용해 중국을 중심으로 한 외국 기관들이 미국 AI 시스템을 대상으로 수만 개의 프록시 계정과 탈옥 기법을 활용해 산업적 규모의 증류 캠페인을 벌여 핵심 기술과 비공개 정보를 탈취하고 있다고 비난하며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빅테크 기업인 오픈AI, 앤스로픽, 구글 등은 프론티어 모델 포럼을 통해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있으며 오픈AI는 중국 기업 딥시크를 기술 탈취 의혹 사례로 미 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중국은 류펑위 주미 중국대사관 대변인이 이를 순전한 비방이라며 반발했고 전문가들은 중국의 컴퓨팅 자원 부족 등 기술 격차가 미국 모델을 모방하려는 유인을 만든다며 미국이 모델 접근 제한과 제재 등 강한 대응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