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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트럼프 방중 앞두고 "中이 미국 AI 기술 훔친 증거 확보“
2026. 4. 24. 오전 7:48
AI 요약
현지시간 23일 마이클 크라치오스 백악관 과학기술정책실장은 엑스에 올린 글에서 미국은 주로 중국을 비롯한 외국 업체들이 미국의 AI 기술을 훔치기 위해 대규모 증류(distillation)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는 증거를 확보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크라치오스 실장은 미국의 혁신을 보호하기 위한 행동을 예고하며, 중국 등 외국 업체들이 수만 개의 프록시와 탈옥(jailbreaking) 기술을 활용해 조직적 캠페인으로 미국의 획기적 발전 기술을 체계적으로 빼가고 있고 이들 업체의 모델 무결성과 신뢰성에 확신이 없을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 발표는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을 20여 일 남긴 상황에서 나왔고, 오픈AI·앤트로픽·구글 등이 프런티어 모델 포럼을 통해 중국의 적대적 증류 관련 정보를 공유해왔다는 보도도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