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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방중 앞인데…“중국이 美AI기술 훔친 증거 확보했다” 백악관 주장 나왔다
2026. 4. 24. 오전 10:41
AI 요약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23일(현지시간) 백악관 과학기술정책실장 마이클 크라치오스가 중국 기업들이 미국의 인공지능(AI) 기술을 훔치기 위해 대규모 증류(distillation) 캠페인을 벌인다는 증거를 확보했다고 주장했으며 이는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을 20여일 남긴 상황에서 나온 것입니다. 구글과 오픈AI, 앤트로픽 등은 프런티어 모델 포럼에서 중국의 적대적 증류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있고, 한편 실리콘밸리의 중국계 AI 인재들이 최근 1년 새 중국으로 복귀하는 흐름도 감지된다고 보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