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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트럼프 방중 앞 "中이 미국 AI기술 훔친 증거 확보"
2026. 4. 24. 오전 7:28

AI 요약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23일 마이클 크라치오스 백악관 과학기술정책실장 글을 통해 중국 기업들이 미국의 AI 기술을 훔치기 위해 대규모 증류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는 증거를 확보했다며 이를 비난하고 미국의 혁신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크라치오스 실장은 외국 업체들이 수만 개의 프록시와 탈옥 기술을 활용해 조직적 캠페인을 펼치며 미국의 발전 기술을 체계적으로 빼가고 있고, 그러한 기반 위에 세워진 모델의 무결성과 신뢰성은 거의 확신할 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앞서 오픈AI와 앤트로픽, 구글 등은 프런티어 모델 포럼을 통해 중국의 AI 기술 탈취 관련 정보를 공유해 왔고, 오픈AI는 중국 업체 딥시크를 문제 삼아 미 연방 하원 중국특별위원회에 메모를 전달했으나 크라치오스 실장은 특정 업체명을 거론하지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