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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中이 美 AI기술 훔친 증거 확보"…中 "美, 편견 버려야"(종합)
2026. 4. 24. 오후 4:51

AI 요약
미국 트럼프 행정부는 23일 백악관 과학기술정책실장 마이클 크라치오스 발언을 통해 중국 기업들이 미국의 AI 기술을 훔치기 위해 대규모 증류(distillation) 캠페인을 벌였다는 증거를 확보했다며 미국의 혁신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오픈AI·앤트로픽·구글 등과 마이크로소프트는 2023년 설립한 비영리 프런티어 모델 포럼을 통해 중국의 적대적 증류 관련 정보를 공유해 왔고, 오픈AI는 중국 업체 딥시크를 지목해 미 연방 하원 중국특별위원회에 메모를 전달했다고 전해졌습니다. 중국은 24일 궈자쿤 외교부 대변인이 미국의 언급을 근거 없고 중국 산업 발전에 대한 모략이라며 단호히 반대한다고 반발했고 사실 존중과 기술 억압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