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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중국이 미국 AI 기술 훔친 증거 확보”···트럼프 방중 20여일 앞두고 비난
2026. 4. 24. 오전 10:02

AI 요약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는 23일(현지시간) 중국이 인공지능 경쟁에서 격차를 좁히는 가운데 외국 기업들이 미국 AI 기술을 훔치고 있다며 단속 의지를 밝히고, 백악관은 중국이 미국 AI 기술을 훔친 증거를 확보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마이클 크라치오스 백악관 과학기술정책실장은 SNS에 중국 등 외국 업체들이 대규모 증류 캠페인과 수만 개의 프록시·탈옥 기술을 활용해 미국의 혁신 기술을 체계적으로 빼가고 있다며 미국의 혁신을 보호하기 위한 행동에 나서겠다고 했고, 오픈AI 등은 중국의 ‘딥시크’를 지목하며 미 연방 하원에 관련 메모를 제출했습니다. 이에 대해 워싱턴 주재 중국 대사관은 미국의 부당한 중국 기업 탄압에 반대하며 중국은 협력과 건전한 경쟁을 통해 과학 및 기술 발전을 촉진하고 지적 재산권 보호를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