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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중 앞둔 美 "中, AI 기술 베꼈다는 증거 있다…책임 물을 방법 검토"
2026. 4. 24. 오전 10:42

AI 요약
미 백악관은 중국 기반 기업들이 미국 AI 기술을 탈취하기 위해 산업 규모의 증류 작업을 벌이고 있다는 증거가 있다며 엄중 대응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마이클 크라치오스 과학기술정책국 국장은 23일 소셜미디어 엑스를 통해 중국 기업들이 수만 개의 프락시 계정과 탈옥 기술을 활용해 미국의 혁신적 성과를 체계적으로 얻고 있다며 미국 AI 기업들과 정보를 공유하고 증류 캠페인에 관여한 외국 주체에 책임을 묻기 위한 다양한 조치를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중국은 근거 없는 비방이라고 반박했고, 미국의 전문가들과 AI 기업들은 증류된 모델이 경쟁 우위를 약화시키고 악의적 사이버 공격이나 생물학 무기 등으로 악용될 우려가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