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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5월 美中 정상회담 앞두고 中 AI 업계 비난 "美 기술 탈취"
2026. 4. 24. 오후 12:45
AI 요약
미국 백악관 과학기술정책국장 마이클 크라치오스는 23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엑스에 미국은 중국 기반 기업들이 미국 AI 기술을 탈취하고자 산업 규모의 증류 작업을 벌이고 있다는 증거를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크라치오스는 중국 측이 수만 개의 대리 계정과 탈옥 기술을 활용해 미국의 혁신적 성과를 체계적으로 얻고 있다며 미국 AI 기업들과 정보를 공유하고 증류 작업에 관여한 외국 주체에 책임을 묻기 위한 다양한 조치를 검토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류펑위 주미 중국대사관 대변인은 FT를 통해 이를 반박하며 중국은 협력과 건강한 경쟁을 통해 과학 기술 발전에 전념해 왔다고 강조했고 이 발언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5월 14~15일 베이징 방문을 앞두고 나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