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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中이 AI기술 도둑질"…내달 트럼프·시진핑 회동 쟁점되나
2026. 4. 24. 오후 4:33

AI 요약
백악관 과학기술정책실장 마이클 크라치오스는 23일 엑스에 올린 글에서 주로 중국에 소재한 외국 기업들이 미국의 첨단 AI 기술을 훔치기 위해 대규모 증류 캠페인을 벌였고 수만 개의 가짜 계정과 탈옥 기법으로 AI 안전장치를 우회했다는 증거를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문제는 다음 달 중국에서 열릴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의 정상회담에서 쟁점이 될 수 있고 미국은 첨단반도체와 제조장비 등에 대한 수출통제를 유지하면서도 일부 조치를 유예하거나 허용한 사례가 있었으며 중국은 해당 주장을 근거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한편 하원 외교위원회는 22일 AI 기술 수출통제를 강화하는 MATCH 법안을 가결 처리해 동맹국에게도 유사한 통제 도입을 설득하도록 행정부에 요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