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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AI•LNG•SMR 협력 강화해야”
2026. 5. 7. 오전 10:42

AI 요약
대한상공회의소와 한미협회가 7일 서울 중구 대한상의 회관에서 연 제6회 한미 산업협력 컨퍼런스에서 전문가들은 한국·미국·일본이 인공지능(AI)과 에너지 분야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AI 데이터센터용 반도체·메모리 공동 개발과 아시아판 IMEC 같은 공동 연구센터 구축 등을 제안했습니다. 또한 한국의 제조 데이터, 미국의 AI 모델·슈퍼컴퓨팅 자원, 일본의 로봇 제어 기술을 결합한 3국 공동 피지컬 AI 테스트베드와 AI 컴퓨팅 크레딧·공동 인프라 허브 도입, 각국의 다른 규제 환경 개선을 통한 협력 촉진 방안이 제시됐습니다. 에너지 분야에서는 LNG와 SMR을 중심으로 미국의 가스전 개발 및 수출 인프라에 대한 공동 투자와 미국의 원천기술·일본의 정밀 부품·금융·한국의 시공·기자재 역량을 결합한 SMR 협력 및 신속 인허가 체계(SMR 패스트트랙) 도입 필요성이 강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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