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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호주 데이터센터 AI 운영 위해 역대 최대 청정에너지 계약 체결
2026. 4. 17. 오후 5:10

AI 요약
아마존이 호주에서 클라우드 컴퓨팅 및 데이터센터 인공지능(AI) 운영 확장을 위해 역대 최대 규모의 신재생에너지 계약을 체결했다고 4월 16일(현지 시간) ESG News가 보도했습니다. 아마존은 호주에서 9건의 신규 전력구매계약(PPA)을 체결해 호주 내 총 재생에너지 용량을 거의 1기가와트(GW)로 늘리고, 뉴사우스웨일스주와 빅토리아주 프로젝트로부터 430메가와트(MW)의 에너지를 공급받으며 풍력 1곳, 대규모 태양광-배터리 하이브리드 3곳, 분산형 태양광-배터리 4곳과 기존 모코안 태양광 발전소에 추가될 배터리 에너지 저장 시스템이 포함됩니다. 이들 계약 중 8건은 배터리 에너지 저장 시스템을 포함해 아마존의 호주 최초이자 미국 외 지역 첫 태양광-배터리 하이브리드 프로젝트이며, 블룸버그NEF는 아마존이 2025년 호주 최대의 탄소 무배출 에너지 구매 기업으로 기록됐고 아마존은 2020년부터 약 28억 호주달러(미화 20억 달러)를 투자했으며 이번 투자가 2029년까지 계획된 200억 호주달러 데이터센터 인프라 확장과 시너지를 낼 것이라고 밝혔고 AWS의 맷 오루크 ANZ는 장기 저장 장치 기반 PPA가 프로젝트와 전기 요금 안정화에 ��움이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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