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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리플렉션 AI, ‘AI 리테일 혁신’ 본격화
2026. 4. 18. 오전 4:26

AI 요약
신세계그룹은 미국 인공지능 기업 리플렉션 AI와 손잡고 상품 소싱·발주·가격 책정·물류·재고관리·고객관리 등 리테일 전반에 AI를 접목하는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하기로 하고, 17일 양사가 AI 기반 리테일 사업 모델로 생산성을 높이고 고객 만족도를 향상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달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체결한 MOU의 후속 조치로 AI 데이터센터 건립과 공동 운영을 통해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전략이며, 이마트가 주도하고 미샤 라스킨 CEO 등 리플렉션 AI 경영진이 이달 말 방한해 이마트 실무그룹과 실행 방안을 논의하고 경영진 워크숍을 열 예정입니다. 신세계그룹은 리플렉션 AI에 역량을 집중하기 위해 오픈AI와의 협업 논의는 중단했으며, 이번 협업을 그룹 미래 비전의 새로운 축으로 삼아 지속 가능한 성장과 더 큰 고객 만족을 실현하겠다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