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무엇이든 리뷰] 꽃 이름이 궁금하면 '찰칵'…상품 가격 검색까지, 일상이 된 AI 이미지 검색
2026. 4. 18. 오전 6:00
![[무엇이든 리뷰] 꽃 이름이 궁금하면 '찰칵'…상품 가격 검색까지, 일상이 된 AI 이미지 검색](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4/17/news-p.v1.20260417.ac955f3dd5284d65b58d183fd69dd1a6_P1.png)
AI 요약
매화는 꽃자루가 짧아 가지에 거의 붙어있고 벚꽃은 꽃자루가 1~2cm로 더 길어 구별할 수 있으며, 그 외 꽃은 인공지능(AI) 이미지 검색 서비스를 활용해 사진만 찍으면 이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 스마트렌즈는 지난해 7월 말부터 '렌즈×AI 브리핑'을 제공해 이미지 분석 결과를 통합검색에 자동 입력하고 AI 브리핑이 검색 결과를 요약해주며 기자가 촬영한 꽃을 '만수국'으로 식별하고 관련 차이점을 설명했습니다. 오늘의집의 '오집렌즈'(지난해 10월 도입)는 앱 내에서 사진으로 유사 상품을 추천하고, 당근의 '내 물건 가격 찾기'(지난해 7월 도입)는 사진으로 제품을 인식해 플랫폼 내 시세를 바탕으로 예상 판매가를 제시했으며 기자의 마우스는 AI가 7만원으로 책정했지만 실제 평균 시세는 4만~5만원으로 AI가 다른 모델로 인식해 높은 가격이 산출됐습니다.




![[유통정보통] 제품추천부터 상담까지… 식품업계, AI 도입 ‘속도’](https://cdn.seoulwire.com/news/photo/202604/717490_919206_31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