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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남기거나 살펴보기 귀찮으시죠? AI가 해드릴게요” 네이버·쿠팡·당근 ‘AI 후기’ 확대
2026. 4. 20. 오전 6:01
AI 요약
네이버와 쿠팡, 당근 등 주요 IT 업체들이 이용자 후기 시스템에 AI를 전면 도입하며 후기 생태계 개편을 진행하고 있으며 당근은 동네 가게 후기를 음성으로 대화하듯 작성해 텍스트로 변환하는 말로 쓰기 기능을 전 업종으로 확대 출시했습니다. 당근이 지난 1월 실시한 말로 쓰기 베타 서비스는 재이용률이 43%로 일반 서비스 평균치인 10~20%를 웃돌았고 서비스 품질 만족도도 일반 후기 대비 40% 이상 높았으며 네이버 플레이스와 쿠팡도 AI 브리핑과 후기 요약 베타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플랫폼들은 AI로 광고성·어뷰징 징후를 포착해 가짜 후기를 걸러 신뢰도를 높이려 하지만 AI 후기의 천편일률화와 소수의 치명적 단점 누락 우려가 제기돼 배달의민족은 AI 기반 메뉴 추천 서비스 먹어본 이웃의 한 마디를 9일 종료했고 IT 업계 관계자는 비슷한 AI 후기들 사이에서 차별점을 두는 것이 핵심 과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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