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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때문에 해고? 솔직해지자…당신은 다른 이유로 잘린 것”
2026. 4. 18. 오전 4:00
AI 요약
생성형 AI를 넘어 에이전틱 AI와 피지컬 AI까지 등장하면서 대학과 직장 등에서 AI 활용이 일상화되고 교수·학생·사무직 근로자들이 AI가 만든 결과물을 광범위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상욱 한양대 철학·인공지능학과 교수는 AI가 인간의 쓸모를 완전히 대체할 것이란 공포는 과대평가되어 있으며, 지금의 대량 해고 가운데 상당수는 다른 이유로 해고되면서 AI를 핑계로 삼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합니다. 기사는 AI가 죽은 사람의 목소리를 재현하는 등 감성 영역까지 침투하면서 인간다움과 존재 의미를 탐구하는 내용을 4회에 걸쳐 연재한다고 소개하고, 학생이 AI 활용 리포트로 인해 심적 고통을 겪은 사례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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