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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 몰라도 단백질 설계한다”... 오픈프로틴AI, 연구자 위한 노코드 플랫폼 오픈소스로 공개
2026. 4. 18. 오후 6:00
AI 요약
오픈프로틴닷에이아이(OpenProtein.AI)는 MIT 출신 트리스탄 베플러(CEO)와 팀 루 박사가 공동 설립한 노코드 기반 단백질 공학 플랫폼으로, 17일(현지시간) 발표에서 생명과학자들이 머신러닝 전문지식 없이도 웹 인터페이스와 API로 데이터 업로드부터 모델 활용, 단백질 설계·분석까지 할 수 있도록 오픈소스로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핵심 기술인 단백질 언어모델 포엣(PoET)과 최신 모델 포엣-2는 진화적 제약을 이해하고 재학습 없이 새로운 데이터를 반영할 수 있으며, 포엣-2는 기존 대형 모델보다 적은 컴퓨팅 자원과 데이터로 더 높은 성능을 구현한다고 소개했습니다. 오픈프로틴은 제약·바이오 기업과 학계에 사전 신청 방식으로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으며, 독일 제약사 베링거인겔하임은 2025년부터 암·자가면역질환·염증 질환 치료용 단백질 설계에 해당 플랫폼을 도입한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