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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토스 쇼크’가 부른 데이터 주권 전쟁…오라클 “AI 에이전트까지 DB 안으로”
2026. 4. 19. 오전 6:00

AI 요약
소버린 AI 정책이 각국 정부 의제로 부상했고 앤트로픽이 이달 초 공개한 클로드 미토스가 이 흐름을 촉발했습니다. 오라클은 AI를 데이터가 있는 곳으로 가져오는 것을 핵심 전략으로 삼고 있으며 벡터 데이터베이스를 DB 내부에 내장하고 자연어 질의가 가능한 셀렉트 AI, DB 내 에이전트, 프라이빗 에이전트 팩토리와 프라이빗 AI 컨테이너 등을 통해 데이터 이동 없이 보안과 속도 문제를 해결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온프레미스부터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CI), 하이브리드, 타사 퍼블릭 클라우드까지 동일한 엑사데이터 엔진을 지원하고 글로벌 분산 데이터베이스와 OCI 전용 리전 클라우드 앳 커스터머(DRCC), 아파치 아이스버그 등 오픈 표준 및 약 80개 외부 데이터 시스템 연동으로 데이터 주권 요구를 충족하며 한국의 공공데이터 개방과 관련해 데이터 이동이나 거버넌스 재구성은 속도를 늦추므로 이미 데이터가 있는 곳에서 AI를 적용하는 것이 빠르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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