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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손잡은 네이버 'AI 영토' 확장…국방까지 광폭 행보
2026. 6. 2. 오후 4:55
AI 요약
네이버는 엔비디아와 'AI 팩토리' 구축을 발표하며 피지컬 AI를 포함한 모델·칩·플랫폼 등 풀스택 AI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2일 대만 타이베이의 엔비디아 클라우드 파트너 서밋에서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가 밝혔습니다. 네이버클라우드는 엔비디아의 '네모트론 3 울트라'를 활용해 자사 LLM '하이퍼클로바X'를 고도화하고 '코스모스'로 서울의 도로환경을 재현한 '서울 월드 모델'을 공개했으며,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5일 이해진 의장과 회동하고 8일 네이버 1784 사옥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국내에서는 1일자 '국방 AX' 전담 TF를 신설해 유경범 상무를 TF장으로 선임하고 국방 현장에 특화한 AI 모델과 전방 배치 엔지니어(FDE) 투입 등 국방·공공 시장 공략과 소버린 AI·데이터 주권 강화를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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