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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엔비디아 동맹 선언…“글로벌 AI팩토리 구축”
2026. 6. 2. 오전 10:16
AI 요약
네이버가 엔비디아와 손잡고 ‘글로벌 AI 팩토리 구축 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인프라·모델·서비스를 아우르는 AI 생태계 전반의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네이버클라우드는 엔비디아의 개방형 LLM 네모트론 3 울트라 기술로 하이퍼클로바X 고도화를 진행하고 초거대 언어 모델 최적화와 원천 기술을 공동 연구하며, 피지컬AI 분야에서는 엔비디아 코스모스를 활용해 서울 월드 모델을 공개하고 서울 전역의 120만 장 파노라마 이미지를 학습 데이터로 활용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GTC 타이베이 2026에서 네이버클라우드를 글로벌 AI 네이티브 클라우드 파트너로 공식 발표했고, 양사는 이해진 의장과 젠슨 황의 5일 회동과 8일 네이버 제2사옥 방문을 거쳐 세부 협력안을 공개할 예정이며 네이버클라우드는 엔비디아로부터 GPU 6만 장을 배정받았습니다.
![[컴퓨텍스 2026] 네이버클라우드-엔비디아, ‘글로벌 AI 팩토리’ 맞손…인프라·모델·피지컬 AI 협력 확대](https://cdn.epnc.co.kr/news/photo/202606/402529_402671_543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