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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이해진 맞손…네이버클라우드, 엔비디아 ‘AI 동맹’ 전면에
2026. 6. 5. 오후 2:35

AI 요약
엔비디아의 젠슨 황 CEO는 5일 방한해 오는 8일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 네이버 및 네이버클라우드 주요 인사들과 잇따라 만날 예정이며, GTC 2026 타이페이 기조연설에서 네이버클라우드를 한국의 핵심 파트너 사례로 소개했습니다. 네이버클라우드는 엔비디아의 개방형 LLM '네모트론3 울트라'의 얼리 액세스를 받아 해당 모델 아키텍처와 데이터셋으로 '하이퍼클로바X-넥스트'를 학습시키고 있고, 지난해 10월에는 블랙웰 계열 GPU 6만개 이상 도입·배치 계획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는 NCP 서밋에서 글로벌 AI 팩토리 구축 청사진을 발표했으며, 네이버클라우드는 삼성SDS·엘리스그룹 등과 함께 정부의 '2026년 AI 컴퓨팅자원 활용 기반 강화사업'(총 2조원) 우선 협상 대상자로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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