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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엔비디아와 ‘글로벌 AI팩토리’ 만든다
2026. 6. 2. 오전 11:35
AI 요약
네이버가 엔비디아와 손잡고 글로벌 AI 팩토리 구축 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인프라, 모델, 서비스 전반의 AI 생태계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네이버클라우드는 엔비디아의 네모트론 3 울트라(Nemotron 3 Ultra)를 활용해 하이퍼클로바X 고도화를 진행하고 초거대 언어 모델 최적화 및 원천 기술을 공동 연구하며, 엔비디아의 피지컬 AI 플랫폼 코스모스를 활용한 서울 월드 모델(국내 지도 데이터와 서울 전역의 파노라마 이미지 120만 장 학습)을 통해 피지컬 AI 협력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5일 회동하고, 황 CEO가 8일 네이버 제2사옥을 방문해 로봇·디지털트윈 협력, 피지컬 AI 사업화, AI 클라우드 및 GPU 인프라 고도화 방안 등 세부 협력안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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