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대구시, AI·바이오 협업으로 ‘메디시티’ 재도약 시동
2026. 4. 19. 오후 3:30

AI 요약
대구시는 지역 의료 경쟁력 강화를 위해 AI바이오·메디시티대구 협업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환자 중심 의료환경 조성과 필수의료 강화, 감염병 대응 역량 확보를 목표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민건강보험공단, 질병관리청 등 공공기관과 지역 의료계가 참여하는 민·관 협력 체계로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사업은 보건의료서비스·지역필수보건의료·위기대응거버넌스 3개 분과에서 추진되며 시는 지난 2월 의료 현장 실무자 중심으로 위원회를 구성하고 총 1억9000만 원을 투입해 세부 계획을 수립한 뒤 이달부터 핵심 과제를 본격 시행하고 있습니다. 보건의료서비스 분야에서는 의료진 역량 강화 교육과 환자안전 문화 개선을, 지역필수보건의료는 응급·심장·뇌혈관·소아·중증·산모 6개 세부 영역 대응과 고위험 산모·신생아 이송체계 개선을, 위기대응거버넌스는 감염취약시설 교육과 AI·빅데이터 기반 역학조사 체계 고도화를 추진하며 사업 성과 제고를 위해 표준화된 운영 기준과 지속적 관리 체계 필요성이 지적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