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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대구시장, `AI·BIO 메디시티대구 2.0` 시대를 열어 주길`
2026. 5. 6. 오전 6:30

AI 요약
민복기 AI·BIO 메디시티대구협의회장은 대구가 6개 상급종합병원·4개 의과대학·첨단의료복합단지를 갖춘 메디시티임에도 수도권 환자 유출, 필수의료 과부하, 병원별로 단절된 연간 500만 건 이상의 임상데이터 등 문제를 안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그는 6개 대형병원의 데이터를 묶는 HDAP 구축, 동구 안심에 초신산업(바이오·의료특화) 국가 클러스터 조성 및 첨단의료단지법 개정으로 소규모 생산시설 허용 확대, 6개 병원을 글로벌 의료 로봇 테스트베드로 활용하고 국립치의학연구원 유치, 권역응급센터 추가 지정과 스마트 응급환자 분류 이송시스템 고도화 등 구체적 해법을 제시했습니다. 또한 의료관광 예산이 85% 급감한 점을 지적하며 예산을 최소 40억 원으로 정상화하고 중증·난치성 질환 치료 허브와 웰니스 메디컬 클러스터로 차별화할 것과 차기 시장이 이를 최우선 공약으로 채택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