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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주 고려대 구로병원 교수, AI·LLM 결합해 ‘희귀암 정밀의료’ 앞당긴다
2026. 5. 6. 오후 12:31

AI 요약
강은주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혈액종양내과 교수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6년 기초연구사업 핵심연구’ 대상자에 선정되어 희귀암 정밀의료 플랫폼 개발에 착수했습니다. 이번 연구는 ‘희귀암 정밀의료 구현을 위한 전주기적 데이터 사이언스 통합연구’를 주제로 AI와 거대언어모델(LLM)을 결합해 국내외로 흩어진 임상 데이터를 통합하고 비정형 텍스트 분석과 LLM 기반 실시간 문헌·임상시험 요약으로 희귀암 환자의 예후를 예측하고 최적의 치료 경로를 찾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연구팀은 한국형 희귀암 역학 베이스라인을 구축해 전주기적 검증을 거쳐 임상적 유용성을 확인하고 맞춤형 치료 전략 제시와 허가초과 항암제·신약 임상시험 접근성 개선 등을 통해 희귀암 환자의 치료 정보 비대칭성을 해소하고 헬스케어 데이터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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