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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적어 치료 어려운 희귀암"…AI가 지침 만든다
2026. 5. 6. 오후 4:11

AI 요약
강은주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혈액종양내과 교수는 희귀암 정밀의료 구현을 위한 전주기적 데이터 사이언스 통합연구라는 주제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한 2026년 기초연구사업 핵심연구에 선정돼 연구를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연구팀은 국내외 파편화된 임상 데이터를 통합해 한국형 희귀암 역학 베이스라인을 구축하고, 비정형 텍스트 분석과 거대언어모델(LLM)을 활용해 세부 병리 소견과 약제 치료 이력 등 심층 임상 데이터를 확보해 최신 문헌과 임상시험 정보를 실시간으로 요약·매핑하는 정밀의료 플랫폼을 개발할 예정입니다. 이 플랫폼은 실시간 치료 경향을 반영하는 동적 AI 예후 예측 모델을 전향적 환자군에 적용해 임상적 유용성을 검증함으로써 희귀암 환자의 진단·치료 정보 접근성과 생존율 향상, 신약 임상시험 및 허가 초과 항암제 접근성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