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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경북대, 540억 규모 AI 신약개발 정부사업 최종 선정
2026. 5. 6. 오후 5:22

AI 요약
대구광역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인공지능(AI)x바이오 혁신연구거점 조성 시범사업'에 경북대 컨소시엄(대구시, 경북대, 경북대병원, 케이메디허브, ㈜유니바)이 최종 선정돼 국비 491억 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습니다. 과기부는 올해부터 2030년까지 국비와 시비 등 총 540억 원을 투입해 대구에 AI 신약개발 전주기 혁신 거점을 구축할 계획이며, 초고속 컴퓨팅 인프라(엔비디아 B300 GPU 48장 등), Lab-in-the-loop 실험 자동화, 신약 개발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 경북대병원 임상 데이터 공유 체계와 AI-바이오 융합인재 양성 등을 주요 사업으로 추진합니다. 경북대는 사업 기간 동안 50여 명의 융합인재를 배출하고 사업 종료 후 구축된 AI 컴퓨팅 인프라와 자율형 실험실을 지역 산·학·연·병에 운영비 수준으로 개방해 자생적 바이오 생태계 유지와 대구의 데이터 중심 디지털 바이오 거점도시 도약을 추진할 방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