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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AI 신약개발 거점’ 선정…540억 프로젝트로 디지털 바이오 도약
2026. 5. 6. 오후 7:38

AI 요약
대구시와 경북대학교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AIx(인공지능확장)바이오 혁신연구거점 조성 시범사업에 경북대 컨소시엄(대구시, 경북대, 경북대병원, 케이메디허브, ㈜유니바)으로 최종 선정돼 국비 491억 원을 확보했고, 과기부는 2030년까지 국비와 시비 등 총 540억 원을 투입해 대구에 AI 신약개발 혁신 거점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사업은 초고속 컴퓨팅 인프라(엔비디아 B300 GPU 48장 등) 구축, Lab-in-the-loop 실험 자동화, 신약 개발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경북대병원 고품질 임상 데이터 공유 및 활용 체계 마련, AI-바이오 융합인재 양성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합니다. 경북대는 사업 기간 50여 명의 융합인재를 배출하고 바이오융합연구원을 통해 연구를 본격화할 예정이며, 대구시는 거점 조성을 계기로 글로벌 빅파마 유치와 데이터 중심의 디지털 바이오 거점도시 도약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