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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AI바이오·메디시티대구협의회, 의료현안 공동대응 나서
2026. 4. 19. 오전 10:48

AI 요약
대구시는 지역 의료경쟁력을 강화하고 의료공백 없는 ‘메디시티 대구’를 실현하기 위해 올해부터 ‘AI 바이오·메디시티 대구 협업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9일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대형병원과 의료단체로 구성된 사단법인 AI바이오·메디시티 대구협의회를 중심으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민건강보험공단, 질병관리청, 시민단체 등이 참여하며 협의회는 2023년 5월 해산한 뒤 지난해 11월 재설립됐습니다. 사업은 보건의료서비스·지역필수보건의료·위기대응거버넌스 등 3개 분과로 운영되며 지역필수보건의료는 응급·심장·뇌혈관·소아·중증·산모 6개 소분과로 세분화하고 시는 1억9000만원을 투입해 사업계획을 수립한 뒤 이달부터 핵심 과제를 본격 추진해 지역 보건의료 네트워크와 정보공유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