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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로봇 ‘특이점’의 서막… 진짜 시험대는 안방이다[가정용 로봇, 특이점이 온다]
2026. 4. 19. 오후 6:18
![AI 로봇 ‘특이점’의 서막… 진짜 시험대는 안방이다[가정용 로봇, 특이점이 온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19/SSC_20260419181821_O2.jpg.webp)
AI 요약
산업용 로봇이 가정용 ‘홈로봇’으로 확산되는 단계로 접어들었지만 집집마다 다른 구조와 문턱·카펫·장난감·사람의 움직임으로 인한 충돌·화재·배터리 과열 위험, 완벽한 손동작 구현의 난제와 프라이버시 침해 우려 등으로 홈로봇 발전은 상대적으로 더디다고 보도했습니다. 한국기계연구원은 전신 촉각 센서로 1024단계 압력 감지가 가능한 휴머노이드 ‘카이로스’를 개발 중이며 올해까지 세탁·청소 활용이 가능한 ‘가사관리 전문가 2급’ 기능 구현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미국 1X 테크놀로지스의 가정용 휴머노이드 ‘네오’는 키 167㎝에 무게 30㎏, 가격 2만 달러(약 2900만원)·월 구독료 499달러(74만원)로 올해 말 출시 예정이며 1만명 이상이 예약했고 LG전자는 ‘클로이드’ 고도화 등 관련 상용화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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