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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윤의 책섶]AI를 모르면 공포만 커진다
2026. 4. 13. 오후 6:09
AI 요약
김희윤 기자는 KBS N 'AI토피아' 제작팀이 쓴 'AI토피아'가 AI를 구원자 아니면 위협이라는 양극단을 벗어나 작동 원리와 산업 구조를 설명하고 이해와 통제를 우선으로 삼는다고 평가했습니다. 책은 연결주의와 인공신경망, 데이터 학습 방식, HBM·반도체 경량화 문제 등 기술적 병목부터 알파폴드·휴머노이드·드론 사례와 군사 적용까지 폭넓게 다루며 AI 자율성이 프라이버시·기본권·사회 질서와 충돌할 수 있음을 경고합니다. 또한 생성형 AI 시대에 인간의 사고 습관과 숙련 의미가 바뀔 수 있음을 지적하면서도 AI는 유능한 도구일 뿐 인간의 판단과 책임은 끝내 남는다고 결론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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