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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재집권 이후 재정·정치적 위기 속 AI로 활로 모색
2026. 4. 19. 오후 7:22

AI 요약
트럼프 행정부는 2025년 한해 동안 유엔 분담금을 전혀 납부하지 않았고, 미국은 유엔 정규예산 22%, 평화유지 예산 26%를 부담해 합치면 8억2천만 달러 규모였습니다. 2025년 말 기준 193개 회원국의 총 미납금은 15억6800만 달러로 전년에 비해 2배 높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해 유엔은 조직표상 직위 2681개를 줄여 전년도에 비해 18.8% 인력을 감축하고 이미 1천명 이상의 직원이 유엔을 떠나는 등 강도 높은 구조조정이 불가피했습니다. 세계보건기구(WHO) 아태환경보건센터 산드로 데마이어 센터장과 국제이주기구(IOM) 이성아 운영·개혁 담당 사무차장, 국제노동기구(ILO) 이상헌 수석 이코노미스트 등은 인공지능이 기후 조기경보·질병 감시·탄력적 보건시스템 등에 잠재력이 있고 한국의 인공지능 기술 지원이 유엔의 돌파구가 될 수 있으며 한국 전문가들의 협력이 관련 분야에서 역할과 위상을 높일 수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