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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윤철 "한국을 국제기구 AI 허브로…'유엔 AI 본부' 될수도"
2026. 4. 17. 오전 3:57

AI 요약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16일(현지시간) 워싱턴 DC 인근 특파원단 간담회에서 한국을 인공지능(AI) 허브로 만들고 장기적으로 유엔의 AI 본부가 될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세계은행이 한국에 AI 허브를 만들었고 유엔 6개 산하기구와 아시아개발은행(ADB), 미주개발은행(IDB)도 AI 허브를 한국에 두기로 했으며 국제통화기금(IMF)과 유럽부흥개발은행(EBRD)에도 이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고, 산업은 메모리 반도체·고대역폭 메모리(HBM)·파워·센서 반도체에 집중하고 자체 데이터 기반 소형언어모델(SLM)을 선박·자동차·가전에 접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제안했습니다. 그는 G20 회의의 양대 의제인 성장과 불균형을 AI가 동시에 해결할 수 있다고 기대한다고 말했으며, 한미 간 3천500억달러 대미투자는 팩트시트를 바탕으로 대상 명확화 작업이 진행 중이고 무역법 301조 조사 관련 한국 염전의 강제노동 문제는 고용노동부가 USTR에 문서로 설명해 잘 대응할 것으로 본다고 답했습니다.






